나주사람들528 마을순례①…샘이 깊은 마을 온수동 정상채 씨 마을순례①…샘이 깊은 마을 온수동 정상채 씨 미래산단 들어서면 사라질 마을 알리려‘동분서주’ “삶의 터전 내주고 어디로 가나” 아직도 막막하기만 마르지 않는 샘․보도연맹사건의 비운 남겨야할 텐데... 한창 토지보상 문제로 옥신각신하고 있는 마을 나주시 동수동 온수골. 탯자리는 .. 2008. 9. 26. 김노금 세상보기-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소망하며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소망하며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고물가에 살기가 팍팍해서인지 추석 명절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 더군다나 올해 추석은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 있어 실제 휴일은 월요일 하루뿐이고 보니 여러 가지로 명절을 쇨 여건들이 못되는 것 같아 아쉽다. 자식들의 얇아진 지갑.. 2008. 9. 11. 김노금 세상보기-갈 길이 너무 바쁘다 갈 길이 너무 바쁘다 9월을 맞으며 생각나는 시가 있다. 남을 원망하고 비난하는 세태를 꾸짖는 신봉승 씨의 ‘남을 욕하는 손가락’ 시 중 한 부분이다. 자동차를 몰고 다니지 않을 때는 보행자였으므로 자동차를 매도하고 자동차를 몰고 다닐 때는 운전자였으므로 보행자를 매도하고 자동차가 늘어.. 2008. 9. 3. 나주시노인복지회관 판소리동아리 탐방…나주시노인복지회관 판소리동아리 은발의 소리꾼들, 건강도‘금’ 소리도‘금’ 제2회 전국다민족국악경연대회에서 단체․개인상 휩쓸어 소외계층 찾아 자원봉사, 지역안팎 출연요청도 줄이어 “함평천지 늙은 몸이 광주고향을 보랴하고 제주어선 빌려 타고 해남으로 건너갈 제...” .. 2008. 9. 3.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32 다음